【대전=구본영기자】 민자당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은 30일 당지도체제 개편문제에 언급,『신의를 지키는 것이 내생애에서 가장 훌륭한 신조라 생각한다』며 김종필최고위원의 대표직 승계를 강력히 시사했다.
김대표는 이날 대덕연구단지 방문중 과학기술원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신의를 지키는 것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덕목이며,상대가 신의를 저버리지 않는한 신의를 꼭 지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표는 또 『대전을 행정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이미 이전하기로 예정돼 있는 11개 중앙행정기관을 다음 대통령임기내에 반드시 대전으로 옮기겠다』고 말하고 『민자당은 대전을 과학기술과 첨단산업의 도시,문화·관광도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부연했다.김대표는 이어 『과학기술투자를 현재 국민총생산의 2.6%에서 5%수준으로 늘려 다가오는 2천연대에는 우리나라를 선진·과학기술 7대국 대열에 진입시키는 목표를 설정했다』며 고급연구인력양성과 대폭적인 과학기술진흥투자를 약속했다.
김대표는 이날 대덕연구단지 방문중 과학기술원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신의를 지키는 것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덕목이며,상대가 신의를 저버리지 않는한 신의를 꼭 지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표는 또 『대전을 행정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이미 이전하기로 예정돼 있는 11개 중앙행정기관을 다음 대통령임기내에 반드시 대전으로 옮기겠다』고 말하고 『민자당은 대전을 과학기술과 첨단산업의 도시,문화·관광도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부연했다.김대표는 이어 『과학기술투자를 현재 국민총생산의 2.6%에서 5%수준으로 늘려 다가오는 2천연대에는 우리나라를 선진·과학기술 7대국 대열에 진입시키는 목표를 설정했다』며 고급연구인력양성과 대폭적인 과학기술진흥투자를 약속했다.
1992-07-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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