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미필 수입 동물약 시판/2억대 판 무역업자 등 4명 구속

검사미필 수입 동물약 시판/2억대 판 무역업자 등 4명 구속

입력 1992-07-25 00:00
수정 1992-07-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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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동부지청 이창재검사는 24일 동물약품 수입회사인 위림상사 전무 이종국씨(62·서대문구 홍제1동 341)등 4명을 약사법위반등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등은 지난2월 중순 돼지용 종합백신 「프로시스텐」2천병을 수입한뒤 국가검정기관인 가축위생연구소의 검사를 거치지않고 강남구 삼성동 양돈개발원등 동물약품도매상을 통해 시중에 불법적으로 2억여원어치를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7-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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