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화불화탄소(CFC)의 사용을 규제하는 움직임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24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7차 몬트리올의정서 가입국 실무회의는 ▲CFC의 규제일정을 대폭 강화하고 ▲현재 자율규제키로 돼 있는 염화불화탄화수소(HCFC)를 규제물질로 전환하고 ▲메틸브로마이드를 새로운 규제물질로 추가하자는 의정서 개정안을 집중 토의했다.
전면 사용금지 시기는 현 2000년에서 96년1월로 대폭 앞당긴다는데 거의 합의했으나 중간 삭감단계를 두느냐 여부와 그 비율은 계속 논의를 하기로 했다.
24일 상공부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7차 몬트리올의정서 가입국 실무회의는 ▲CFC의 규제일정을 대폭 강화하고 ▲현재 자율규제키로 돼 있는 염화불화탄화수소(HCFC)를 규제물질로 전환하고 ▲메틸브로마이드를 새로운 규제물질로 추가하자는 의정서 개정안을 집중 토의했다.
전면 사용금지 시기는 현 2000년에서 96년1월로 대폭 앞당긴다는데 거의 합의했으나 중간 삭감단계를 두느냐 여부와 그 비율은 계속 논의를 하기로 했다.
1992-07-2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