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봉경찰서는 22일 하오 무허가댄스교습소에 대한 일제단속을 벌여 유부녀들에게 춤을 가르쳐온 도봉구 상계동 348 「무인주점」주인 금춘수씨(48·전과18범)등 3명과 춤을 배우러 나온 가정주부 이모씨(46·도봉구 상계동)등 37명을 연행했다.
경찰은 음식점안에 무대를 설치,춤을 가르친 금씨등 3명을 학원설립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연행된 가정주부들은 정신교육을 시킨뒤 훈방했다.
경찰은 음식점안에 무대를 설치,춤을 가르친 금씨등 3명을 학원설립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연행된 가정주부들은 정신교육을 시킨뒤 훈방했다.
1992-07-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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