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21일 하오5시50분쯤 경북 선산군 고아면 봉한2동 낙동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권민수(14·대구 평리여중1년 대구시 서구 비산1동 771의9)·김혜영양(14·경산여중 1년 비산2동 528의5)등 여중생 2명이 급류에 휘말려 익사했다.
1992-07-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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