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덩이서 물놀이 국교생 2명 익사 입력 1992-07-22 00:00 수정 1992-07-2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7/22/19920722018013 URL 복사 댓글 0 【연기】 지난 20일 하오 4시쯤 충남 연기군 남면 송원리 마을앞 웅덩이에서 물놀이를 하던 이 마을 정근영(9·당암국교2년),박순분양(7·당암국교1년)등 국교생 2명이 깊이 3m정도의 물에 빠져 숨졌다. 1992-07-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