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21일 도범계소속 정용화순경과 이재창순경에 대해 감찰조사에 나섰다.
이순경은 지난달 13일 남대문시장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부인의 핸드백에서 소매치기를 한 혐의로 강모군(13·중학2년)과 이모군(14·〃)을 정순경과 함께 붙잡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시킨 일이 있었으며 이들 두 소년은 소매치기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감찰에서 이순경의 부인이 실제 피해자였는지와 소년들이 범행을 부인하자 이순경이 부인을 피해자로 내세웠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순경은 지난달 13일 남대문시장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부인의 핸드백에서 소매치기를 한 혐의로 강모군(13·중학2년)과 이모군(14·〃)을 정순경과 함께 붙잡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시킨 일이 있었으며 이들 두 소년은 소매치기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이번 감찰에서 이순경의 부인이 실제 피해자였는지와 소년들이 범행을 부인하자 이순경이 부인을 피해자로 내세웠는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1992-07-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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