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판중인 국내 유명회사 제품의 일부 생수에서 일반세균이 허용기준치를 엄청나게 초과해 검출됐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최근 국내 유명메이커들이 생산 시판중인 생수 8종을 수거,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충북의 「진로석수」,경남의 「마운틴생수」,강원도의 「설악생수」등 3개 회사제품에서 일반세균이 허용기준치보다 최고 30배나 초과 검출돼 음용수로서 부적판정이 내려졌다는 것이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최근 국내 유명메이커들이 생산 시판중인 생수 8종을 수거,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충북의 「진로석수」,경남의 「마운틴생수」,강원도의 「설악생수」등 3개 회사제품에서 일반세균이 허용기준치보다 최고 30배나 초과 검출돼 음용수로서 부적판정이 내려졌다는 것이다.
1992-07-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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