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등 11곳
【홍콩 연합】 중국의 개혁 개방정책으로 연안지역의 군용 항공기지의 대부분이 이미 개혁 개방과 경제발전관련 민간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홍콩의 명보가 20일 보도했다.
명보는 중국 육군및 해군 항공부대 소식통을 인용,중국의 연안지역에 위치한 이들 부대들은 지난 80년대 이래 개혁·개방정책 시행으로 외국인을 포함한 민간인의 개방지역 왕래와 물자공수량이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용 항공시설이 부족,그 수요를 감당할 수 없게 되자 산하의 군용비행장을 비롯한 항공시설의 일부 또는 전부를 민간용으로 전환,경제발전에 이용될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신문은 민간항공 지원으로 전환된 군용항공기지의 수가 11개에 달하며 어떤 비행장에서는 군표지를 붙인 군용기가 민간여객을 태우고 이착륙하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는가 하면 군인들이 민간항공기를 위한 관제업무를 맡아보고 있는등 적극적으로 민간항공 지원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콩 연합】 중국의 개혁 개방정책으로 연안지역의 군용 항공기지의 대부분이 이미 개혁 개방과 경제발전관련 민간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홍콩의 명보가 20일 보도했다.
명보는 중국 육군및 해군 항공부대 소식통을 인용,중국의 연안지역에 위치한 이들 부대들은 지난 80년대 이래 개혁·개방정책 시행으로 외국인을 포함한 민간인의 개방지역 왕래와 물자공수량이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민용 항공시설이 부족,그 수요를 감당할 수 없게 되자 산하의 군용비행장을 비롯한 항공시설의 일부 또는 전부를 민간용으로 전환,경제발전에 이용될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신문은 민간항공 지원으로 전환된 군용항공기지의 수가 11개에 달하며 어떤 비행장에서는 군표지를 붙인 군용기가 민간여객을 태우고 이착륙하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는가 하면 군인들이 민간항공기를 위한 관제업무를 맡아보고 있는등 적극적으로 민간항공 지원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2-07-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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