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로이터 연합】 이라크가 보유한 대량살상무기 해체를 위한 유엔 특별사찰단의 롤프 에코이스 집행위원장은 18일 농업부 청사 진입문제를 놓고 6시간동안 이라크 당국과 협상을 벌였으나 실패했다.
에코이스 위원장은 이날 모하마드 사이드 알 사하프 이라크 외무담당 국무장관과의 회담을 마치고 가진 회견에서 『우리는 협상을 계속했으나 오늘 밤에는 결론을 내리지 않기로 했다』고 말하고 『내일 논의를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코이스 위원장은 이날 모하마드 사이드 알 사하프 이라크 외무담당 국무장관과의 회담을 마치고 가진 회견에서 『우리는 협상을 계속했으나 오늘 밤에는 결론을 내리지 않기로 했다』고 말하고 『내일 논의를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2-07-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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