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지난 6일 시작했던 북한에 대한 제2차 특별사찰을 16일 완료했다고 일 교도(공동)통신이 IAEA당국자의 말을 인용,빈발로 보도했다.
IAEA와 북한은 보장조치(핵사찰)협정에 따라 구체적인 작업절차를 정한 「보조약정」이 이미 발효되고 있어 특별 사찰에 이어 정기적인 사찰인 통상사찰이 빠르면 이달말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IAEA의 북한에 대한 제1차 특별 사찰은 지난 5월25일부터 2주일간 실시됐었다.
특별 사찰은 북한이 지난 5월4일 IAEA에 제출했던 최초보고(핵사찰목록)의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다.
IAEA와 북한은 보장조치(핵사찰)협정에 따라 구체적인 작업절차를 정한 「보조약정」이 이미 발효되고 있어 특별 사찰에 이어 정기적인 사찰인 통상사찰이 빠르면 이달말에 시작될 예정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IAEA의 북한에 대한 제1차 특별 사찰은 지난 5월25일부터 2주일간 실시됐었다.
특별 사찰은 북한이 지난 5월4일 IAEA에 제출했던 최초보고(핵사찰목록)의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다.
1992-07-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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