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15일 하오3시25분쯤 대구시 남산2동 598의11 국민은행 남산지점앞문에서 이명자씨(49·대구시 칠산동81)가 오토바이를 탄 20대 청년2명으로부터 현금35만원과 수표등 3억1천1백75만원이 든 핸드백을 날치기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날 이씨는 사업하는 남편의 심부름으로 현금등을 갖고 은행에 예금하러 가던중이었다.
이날 이씨는 사업하는 남편의 심부름으로 현금등을 갖고 은행에 예금하러 가던중이었다.
1992-07-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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