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처음 1건미만 기록/참가자수도 많이 줄어
◇지난 상반기중 발생한 하루 평균 노사분규 건수가 5년만에 처음으로 1건미만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노동부가 내놓은 「노사관계 평가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말까지 발생한 노사분규건수는 모두 1백46건으로 하루평균 0.8건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 88년의 6.3건,89년 6.2건,90년 1.4건,91년 1.0건에 이어 5년만에 처음으로 1건미만으로 떨어진 것이다.
올 노사분규가 줄어든 것은 87년 이후 대립관계에 있던 노사관계가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협조관계로 바뀌는등 전반적으로 안정기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또 분규발생 건수가 줄어드는 것과 함께 분규규모도 작아져 지난 상반기동안 발생한 분규 1건당 평균참가자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6백43명보다 28.9%가 준 4백57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상반기중 발생한 하루 평균 노사분규 건수가 5년만에 처음으로 1건미만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노동부가 내놓은 「노사관계 평가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말까지 발생한 노사분규건수는 모두 1백46건으로 하루평균 0.8건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 88년의 6.3건,89년 6.2건,90년 1.4건,91년 1.0건에 이어 5년만에 처음으로 1건미만으로 떨어진 것이다.
올 노사분규가 줄어든 것은 87년 이후 대립관계에 있던 노사관계가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협조관계로 바뀌는등 전반적으로 안정기조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또 분규발생 건수가 줄어드는 것과 함께 분규규모도 작아져 지난 상반기동안 발생한 분규 1건당 평균참가자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6백43명보다 28.9%가 준 4백57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1992-07-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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