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오는 8월1일부터 서울 송파우체국을 통관우체국으로 지정키로 했다.
통관우체국은 개인용편지를 제외한 모든 수출입 관련 국제우편물이 집중되는 곳으로 세관공무원이 파견돼 그 자리에서 세액과 통관 허용여부를 결정하는 우체국이다.
통관우체국은 개인용편지를 제외한 모든 수출입 관련 국제우편물이 집중되는 곳으로 세관공무원이 파견돼 그 자리에서 세액과 통관 허용여부를 결정하는 우체국이다.
1992-07-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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