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김영주기자】 14일 하오7시쯤 제주도 북제주군 한경면 죽도 서쪽 84마일 해상에서 전남 여수선적 안강망어선 제26어생호(97t·선장 정강현)가 조업중 조정키가 부러져 표류중이라며 제주해양경찰서에 구조를 요청해 왔다.
이 어선에는 선장 정씨등 선원 8명이 타고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경은 사고해역에 경비정을 파견,구조에 나섰다.
이 어선에는 선장 정씨등 선원 8명이 타고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경은 사고해역에 경비정을 파견,구조에 나섰다.
1992-07-1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