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 외무성은 14일 필리핀과 구유고슬라비아 대사를 지낸 고토 도시오(후등리웅)씨를 신임 주한 대사로 공식 임명했다.
고토 신임 대사는 현야나기 겐이치(유건일) 현대사와 교체된다.
외무성은 또한 외무 담당 외무차관보에 하야시 사다키씨를 새로 임명했다.
일본 각의는 이날 앞서 고토 신임 대사 등에 대한 지명을 승인했다.
고토 신임 대사는 현야나기 겐이치(유건일) 현대사와 교체된다.
외무성은 또한 외무 담당 외무차관보에 하야시 사다키씨를 새로 임명했다.
일본 각의는 이날 앞서 고토 신임 대사 등에 대한 지명을 승인했다.
1992-07-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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