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은 공산정권 수립이후 43년만에 처음으로 국영공장의 주식중 51%에 달하는 지배지분(다수지분)을 외국기업에 판매하도록 허용했다고 관영 주간 영자지 북경주보가 13일자 최신호에서 보도했다.
북경주보는 이날 홍콩 홍텍스 개발주식회사가 지난 6월21일 중국의 무한염색인쇄공장과 섬유부문 합작투자업체인 「무한시티포드 염색인쇄공사」를 설립할 당시 이회사 주식 51%를 소유하게 됐다고 전했다.
북경주보는 이날 홍콩 홍텍스 개발주식회사가 지난 6월21일 중국의 무한염색인쇄공장과 섬유부문 합작투자업체인 「무한시티포드 염색인쇄공사」를 설립할 당시 이회사 주식 51%를 소유하게 됐다고 전했다.
1992-07-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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