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러시아정부는 태평양 연안 오호츠크해에서의 어족보호와 자국의 어업이익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러시아 외무부는 11일 오호츠크해역에서 외국어선에 의한 불법어로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규제조치를 마련해 줄 것을 관계부처에 요청했다.
어업 전문가들은 이 해역에서 필요한 조치를 시급히 취하지 않을 경우 명태 등 어족이 크게 줄어들 위험이 있다고 지적,오호츠크해를 봉쇄할 것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다.
어업 전문가들은 이 해역에서 필요한 조치를 시급히 취하지 않을 경우 명태 등 어족이 크게 줄어들 위험이 있다고 지적,오호츠크해를 봉쇄할 것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다.
1992-07-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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