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소년」담긴 전화카드(단신패트롤) 입력 1992-07-11 00:00 수정 1992-07-1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7/11/19920711017011 URL 복사 댓글 0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해 3월 실종된 대구 성서국교생 5명의 사진과 인적사항등이 담긴 공중전화카드(사진·2천원짜리)1만5천장을 만들어 10일 전국의 수사 형사및 파출소직원등에 배부. 1992-07-1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