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10일 구소련붕괴이후 국내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러시아공화국에 5백만달러 규모의 냉장고용 컴프레서 15만대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우전자의 이번 러시아 공화국에 대한 수출은 대소경협차관 자금을 이용한 소비재및 연불수출과는 별개의 순수 민간차원 무역이며,대금결제 방식도 종래의 물물교환 형태가 아니라 미달러화로 결제하는 경화무역이다.
대우전자의 이번 러시아 공화국에 대한 수출은 대소경협차관 자금을 이용한 소비재및 연불수출과는 별개의 순수 민간차원 무역이며,대금결제 방식도 종래의 물물교환 형태가 아니라 미달러화로 결제하는 경화무역이다.
1992-07-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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