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범민련 일본지역본부의 강종헌 사무국장은 9일 오는 8월15일을 전후해 서울에서 범민족대회를 합법적으로 개최할 것을 허가해주도록 한국정부에 촉구하기 위해 이날부터 자신등 5명이 7일간 단식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992-07-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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