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 AP 연합】 레흐 바웬사 대통령은 8일 민주동맹소속의 한나 수호츠카의원(여·46)을 신임총리로 임명했다.폴란드 최초의 여성총리가 된 그녀는 헌법과 인권문제에 정통한 법학교수출신이다.
수호츠카는 조직력과 책임감,합리적인 일처리 등 뛰어난 의정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를 받아왔으며 오히려 혼미한 정국에 직접 개입하지 않음으로써 깨끗한 이미지를 유지,80년대 공산정권에 항거했던 폴란드자유노조 연합 출신 정당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녀는 공산연정에 가입된 민주당의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던 지난 80년 동유럽 최초의 자유노조인 폴란드 자유노조연합에 가입,이후 법률전문가로서 노조운동과 인권운동을 벌여 왔다.
수호츠카는 조직력과 책임감,합리적인 일처리 등 뛰어난 의정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를 받아왔으며 오히려 혼미한 정국에 직접 개입하지 않음으로써 깨끗한 이미지를 유지,80년대 공산정권에 항거했던 폴란드자유노조 연합 출신 정당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녀는 공산연정에 가입된 민주당의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던 지난 80년 동유럽 최초의 자유노조인 폴란드 자유노조연합에 가입,이후 법률전문가로서 노조운동과 인권운동을 벌여 왔다.
1992-07-1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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