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부지 불하 사기사건의 주범으로 알려진 정건중씨(47)와 정영진씨(31)가 각각 회장과 사장으로 있는 성무건설은 건설부로부터 일반 건설업이나 전문 건설업 등의 정식 면허를 받지 않은 무면허 회사이며 지금까지 사업실적도 전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1992-07-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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