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국과 캐나다에 파견된 농수산물 시장개척단은 3백20여만달러의 계약실적을 올린데 이어 현재 6백40만달러상당의 수출상담을 벌이고 있다고 8일 농림수산부가 밝혔다.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미주시장개척단은 지난달 14일부터 28일까지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현지 주요 수입업체들과 수출상담을 벌여 배·화훼·냉동굴 등 9개 품목에서 3백22만7천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고 6백40만달러어치에 대한 수출상담을 진행중이다.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미주시장개척단은 지난달 14일부터 28일까지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현지 주요 수입업체들과 수출상담을 벌여 배·화훼·냉동굴 등 9개 품목에서 3백22만7천달러의 계약을 성사시켰고 6백40만달러어치에 대한 수출상담을 진행중이다.
1992-07-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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