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하오 5시3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8동 538의2 남성빌딩내 천장전문 시공업체인 동림산업(대표 윤도하)사무실에서 이 회사 현장 인부 이상만씨(32·경기도 파주군 파주면 파주리)가 밀린 노임의 지불을 요구하며 온몸에 시너를 끼얹고 분신,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2-07-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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