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유엔평화유지활동(PKO)파병과 관련한 유엔의 설문서에 대한 답변서 작성을 위한 정부의 최종입장정리에 앞서 국방부의 입장을 최근 외무부에 제시한 것으로 3일 밝혀졌다.
국방부가 외무부에 제시한 내용에 따르면 보병부대를 비롯,의료지원단·군옵서버 등 3개 분야에 각각 5백40명,1백54명,36명 규모를 파병할 능력이 있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조성대국방부정책기획관은 이날 이같이 확인하고 『이 3개 분야의 평화유지군이 모두 가거나 일부 분야만 가거나 혹은 모두 가지 못하는 것은 유엔의 선택』이라고 강조하고 『국방부의 입장은 평화유지로의 핵심역할을 하는 보병이 우선적으로 가게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국방부가 외무부에 제시한 내용에 따르면 보병부대를 비롯,의료지원단·군옵서버 등 3개 분야에 각각 5백40명,1백54명,36명 규모를 파병할 능력이 있다는 내용을 담고있다.
조성대국방부정책기획관은 이날 이같이 확인하고 『이 3개 분야의 평화유지군이 모두 가거나 일부 분야만 가거나 혹은 모두 가지 못하는 것은 유엔의 선택』이라고 강조하고 『국방부의 입장은 평화유지로의 핵심역할을 하는 보병이 우선적으로 가게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1992-07-0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