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3일 『농어촌 무허가 축사의 추인 등 제도적으로 영농활동을 저해하는 규제조항들을 과감히 제거하라』고 지시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낮 모범농어민 2백20명을 부부동반으로 청와대로 초청,격려하면서 배석한 강현욱 농림수산부장관에게 이같이 지시하고 『농수산물 가공사업처럼 농어민단체가 직접하려는 개발사업은 일선 행정기관이 적극 나서서 지원해 나가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지역농어업을 이루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한다』고 전제,『각 지방행정기관은 지역농어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특색을 반영하는 「지역 농어촌 발전계획」을 수립,추진하라』고 지시했다.<대화내용 3면>
노대통령은 이날 낮 모범농어민 2백20명을 부부동반으로 청와대로 초청,격려하면서 배석한 강현욱 농림수산부장관에게 이같이 지시하고 『농수산물 가공사업처럼 농어민단체가 직접하려는 개발사업은 일선 행정기관이 적극 나서서 지원해 나가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지역농어업을 이루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한다』고 전제,『각 지방행정기관은 지역농어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특색을 반영하는 「지역 농어촌 발전계획」을 수립,추진하라』고 지시했다.<대화내용 3면>
1992-07-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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