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지난달 21일 제주 서남쪽 1백80마일 해상에서 중국 어선에 납치됐던 103삼정호(69t급)선장 고해용씨(33)가 10일만인 1일 하오 2시40분 중국민항 전세기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귀환했다.1992-07-0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