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P 연합 특약】 태국의회가 30일 공식적으로 해산됐다.
아난 판야라춘 태국총리는 이에 앞서 30일 국회를 해산한 뒤 총선은 늦어도 9월13일쯤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그동안 총리 내정을 둘러싸고 발생했던 정치적 소용돌이에서 벗어나기 위한 총선의 길이 열리게 됐다.
아난 판야라춘 태국총리는 이에 앞서 30일 국회를 해산한 뒤 총선은 늦어도 9월13일쯤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그동안 총리 내정을 둘러싸고 발생했던 정치적 소용돌이에서 벗어나기 위한 총선의 길이 열리게 됐다.
1992-07-0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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