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 러시아연방은 옐친대통령의 한국방문을 앞두고한국전쟁및 지난 83년 사할린상공에서 소련공군기에 의해 격추된 대한항공(KAL)007기사건과 관련한 모든 자료를 한국에 제공할 것이라고 옐친대통령 군사보좌관 드미트리 볼코고노프대장이 24일 밝혔다.
볼코고노프장군은 이날 연합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특히 KAL기사건에 관한 새로운 자료가 나오는 대로 반드시 한국에 최우선적으로 통보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회 국가문서관리특별위원회 위원장직도 겸하고 있는 볼코고노프장군은 한소간 불행했던 과거사로 돼있는 한국전쟁과 KAL기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작업이 현재 활발히 진행중이라면서 옐친의 방한전에 관련자료들이 공개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볼코고노프장군은 이날 연합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특히 KAL기사건에 관한 새로운 자료가 나오는 대로 반드시 한국에 최우선적으로 통보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회 국가문서관리특별위원회 위원장직도 겸하고 있는 볼코고노프장군은 한소간 불행했던 과거사로 돼있는 한국전쟁과 KAL기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작업이 현재 활발히 진행중이라면서 옐친의 방한전에 관련자료들이 공개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1992-06-2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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