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박·성실… 상하신임 두터워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항상 직언을 서슴지 않으며 해박한 지식과 성실성으로 상하의 신임이 두텁다.
최상엽 전처장,정구영 검찰총장과 고시 13회 동기생으로 영어실력이 뛰어나 지난 78년 박동선사건때 한미법무장관회담에서 이종원 당시 법무차관을 보좌해 사건을 명쾌히 해결하는 수완을 보였다.
지난 1월 암으로 사별한 부인의 4년 투병생활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성당에 나가 새벽기도를 하는 등 눈물겨운 간병으로 주위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슬하에 2남1녀.
독실한 천주교 신자로 항상 직언을 서슴지 않으며 해박한 지식과 성실성으로 상하의 신임이 두텁다.
최상엽 전처장,정구영 검찰총장과 고시 13회 동기생으로 영어실력이 뛰어나 지난 78년 박동선사건때 한미법무장관회담에서 이종원 당시 법무차관을 보좌해 사건을 명쾌히 해결하는 수완을 보였다.
지난 1월 암으로 사별한 부인의 4년 투병생활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성당에 나가 새벽기도를 하는 등 눈물겨운 간병으로 주위의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다.슬하에 2남1녀.
1992-06-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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