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이스라엘 총선에서 승리한 이츠하크 라빈(70)노동당 당수는 국민들에게 안보와 평화라는 두가지 목표를 효과적으로 설득,15년만에 재집권하게 됐다.
라빈 당수는 이미 74∼77년 총리를 지냈으며 84년에는 리쿠드당이 이끄는 연립정부 아래서 국방장관을 지냈다. 1922년 3월1일 예루살렘에서 태어난 라빈은 고등학교때 군에 입대,48년 독립전쟁당시 거의 모든 전투에 참여했다.
라빈당수는 67년 6일 전쟁때 이스라엘 군참모총장으로 이스라엘을 승리로 이끌었으며,76년 총리시절에는 유명한 엔테베작전을 성공시켜 명성을 얻은바 있다.
라빈 당수는 이미 74∼77년 총리를 지냈으며 84년에는 리쿠드당이 이끄는 연립정부 아래서 국방장관을 지냈다. 1922년 3월1일 예루살렘에서 태어난 라빈은 고등학교때 군에 입대,48년 독립전쟁당시 거의 모든 전투에 참여했다.
라빈당수는 67년 6일 전쟁때 이스라엘 군참모총장으로 이스라엘을 승리로 이끌었으며,76년 총리시절에는 유명한 엔테베작전을 성공시켜 명성을 얻은바 있다.
1992-06-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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