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러시아공화국간의 기본조약체결을 위한 정부간 교섭회담이 22일부터 26일까지 5일동안 모스크바에서 개최된다고 외무부가 22일 밝혔다.
이번 교섭회담의 우리측대표단은 함명철외무부 조약심의관을 수석대표로 외무부와 관계부처담당관으로 구성됐으며 러시아측은 벨리외무부 아·태제1국장이 수석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한·러시아 기본조약은 지난해 4월 노태우대통령과 고르바초프 구소련대통령간의 제주도 정상회담시 고르바초프대통령이 양국관계를 보다 공고히 하기위해 조약체결을 제의함으로써 추진돼왔다.
이번 교섭회담의 우리측대표단은 함명철외무부 조약심의관을 수석대표로 외무부와 관계부처담당관으로 구성됐으며 러시아측은 벨리외무부 아·태제1국장이 수석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한·러시아 기본조약은 지난해 4월 노태우대통령과 고르바초프 구소련대통령간의 제주도 정상회담시 고르바초프대통령이 양국관계를 보다 공고히 하기위해 조약체결을 제의함으로써 추진돼왔다.
1992-06-2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