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로이터 연합】 세르비아계 민병대와 크로아티아및 회교도 민병대가 다시 치열한 포격전과 시가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원조물자를 공급할 통로를 확보하기 위해 파견된 유엔 평화유지군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공화국 수도 사라예보에 18일 무사히 들어갔다고 유엔평화유지군의 한 대변인이 밝혔다.
아드난 압델 라제크 대변인은 이날 로이터 통신과의 전화회견에서 『60명의 군사감시단 요원들이 이날 상오 10시30분(현지시간)무장차량들의 호위를 받아 사라예보내 사령부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아드난 압델 라제크 대변인은 이날 로이터 통신과의 전화회견에서 『60명의 군사감시단 요원들이 이날 상오 10시30분(현지시간)무장차량들의 호위를 받아 사라예보내 사령부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1992-06-1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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