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민자·이철 민주·김정남 국민당총무는 18일 하오 서울 63빌딩에서 비공식 총무회담을 갖고 개원문제 등을 논의했으나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다음주초 총무회담을 다시 열어 개원협상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회담후 김정남 국민당총무는 『오늘 회담에서 3당이 개원에 대한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음이 확인됐다』라며 『특히 이 민주총무와 별도로 만나 개원에 관한 「민주당의 입장에 변화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물었으나 사실이 아니라는 대답을 들었다』고 말했다.
회담후 김정남 국민당총무는 『오늘 회담에서 3당이 개원에 대한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음이 확인됐다』라며 『특히 이 민주총무와 별도로 만나 개원에 관한 「민주당의 입장에 변화가 있는 것이 아니냐」고 물었으나 사실이 아니라는 대답을 들었다』고 말했다.
1992-06-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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