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5일하오 국회에서 첫 당3역회담을 열고 국회개원을 위한 절충을 벌였으나 자치단체장선거 실시에 대한 현격한 입장차이로 합의점 도출에 실패했다.
이날 회담에서 민자당은 자치단체장선거시기를 비롯한 모든 현안을 국회에서 논의하기 위해 조속히 국회를 개원하자고 제의했다.
민자당은 또 국회법상 28일까지 국회개원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집중 설명하고 여의치 않을경우 여야대표회담등 고위급절충을 갖자고 제시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등 야권은 자치단체장선거의 95년연기실시라는 정부·여당의 입장변화가 없는한 결코 국회개원협상에 응할수 없다는 기존방침을 재확인했다.
그러나 여야 당3역은 야당측의 제의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선거연기와 고나련한 TV토론을 갖기로 하고 총무회담을 열어 구체적인 시기와 방법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날 회담에서 민자당은 자치단체장선거시기를 비롯한 모든 현안을 국회에서 논의하기 위해 조속히 국회를 개원하자고 제의했다.
민자당은 또 국회법상 28일까지 국회개원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집중 설명하고 여의치 않을경우 여야대표회담등 고위급절충을 갖자고 제시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등 야권은 자치단체장선거의 95년연기실시라는 정부·여당의 입장변화가 없는한 결코 국회개원협상에 응할수 없다는 기존방침을 재확인했다.
그러나 여야 당3역은 야당측의 제의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선거연기와 고나련한 TV토론을 갖기로 하고 총무회담을 열어 구체적인 시기와 방법을 논의하기로 했다.
1992-06-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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