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헝가리간의 첨단과학기술 공동개발연구사업이 본격화된다.
헝가리를 방문중인 김진현과학기술처장관은 13일 상오(현지시간 12일하오)헝가리 부다페스트의 국가기술개발위원회회의실에서 한·헝가리간의 과학기술장관회의를 갖고 첨단기술 공동연구협력서를 교환했다고 과기처에 알려왔다.
이에따라 양국은 지난3월 부다페스트공대내에 두나라 공동투자로 설치한 「한·헝가리기술협력센터」를 중심으로 5가지 첨단기술과제를 공동연구한다.
또 이밖에도 전자·환경·에너지·생물·농업·식품분야를 중심으로 정부간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세부절차 및 재정적인 공동투자원칙에 합의했다.
헝가리를 방문중인 김진현과학기술처장관은 13일 상오(현지시간 12일하오)헝가리 부다페스트의 국가기술개발위원회회의실에서 한·헝가리간의 과학기술장관회의를 갖고 첨단기술 공동연구협력서를 교환했다고 과기처에 알려왔다.
이에따라 양국은 지난3월 부다페스트공대내에 두나라 공동투자로 설치한 「한·헝가리기술협력센터」를 중심으로 5가지 첨단기술과제를 공동연구한다.
또 이밖에도 전자·환경·에너지·생물·농업·식품분야를 중심으로 정부간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세부절차 및 재정적인 공동투자원칙에 합의했다.
1992-06-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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