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0대 수입국 가운데 한국만 지난 1·4분기중 수출이 줄어들었다.11일 미상무성의 국별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한국은 이 기간중 38억6천4백만달러를 미국에 수출,지난해 같은기간의 39억1천2백만달러보다 1.2%가 감소했다.
반면 중국은 같은기간 50억4천5백만달러를 수출,지난해의 35억5천만달러에 비해 42.1%나 증가했으며 멕시코 13.7%,대만 12.4%,브라질 12.1%,싱가포르 11.2%,캐나다 8.7%,홍콩 6.0%,일본 2.2%,EC(유럽공업체)1.6%의 대미 수출증가율을 각각 기록했다.
이 기간중 미국의 총수입은 1천2백23억4천만달러로 지난해의 1천1백54억9천9백만달러 보다 5·9%가 증가했었다.
지난3월까지 미국과의 교역에서는 일본이 1백7억6천9백만달러의 흑자를 냈고 중국34억3천3백만달러,대만 23억4천2백만달러,싱가포르 4억3천6백만달러의 흑자를 보였다.
반면 중국은 같은기간 50억4천5백만달러를 수출,지난해의 35억5천만달러에 비해 42.1%나 증가했으며 멕시코 13.7%,대만 12.4%,브라질 12.1%,싱가포르 11.2%,캐나다 8.7%,홍콩 6.0%,일본 2.2%,EC(유럽공업체)1.6%의 대미 수출증가율을 각각 기록했다.
이 기간중 미국의 총수입은 1천2백23억4천만달러로 지난해의 1천1백54억9천9백만달러 보다 5·9%가 증가했었다.
지난3월까지 미국과의 교역에서는 일본이 1백7억6천9백만달러의 흑자를 냈고 중국34억3천3백만달러,대만 23억4천2백만달러,싱가포르 4억3천6백만달러의 흑자를 보였다.
1992-06-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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