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하와이에서 폐막된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4개 분과위원회에서 양국당국자들은 ▲북한핵과 관련,남북상호사찰 촉구를 위한 공동협력방안을 긴밀하게 논의하고 ▲주한미군2단계 감축은 북한이 핵개발을 완전히 포기할 때까지 계속 유보키로 한 지난해 SCM합의사항을 재확인했다고 국방부가 발표했다.
국방부는 또 방산·기술협력을 위해 양국이 사업을 계속 발굴하는 한편 차세대전투기사업(KFP)으로 공동생산하는 F16기의 엔진고열부분 부품에 관한 첨단기술을 한국에 이전하는데 의견접근을 보았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또 방산·기술협력을 위해 양국이 사업을 계속 발굴하는 한편 차세대전투기사업(KFP)으로 공동생산하는 F16기의 엔진고열부분 부품에 관한 첨단기술을 한국에 이전하는데 의견접근을 보았다고 밝혔다.
1992-06-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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