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O법 금명 중원통과/일 자민당 방침

PKO법 금명 중원통과/일 자민당 방침

이창순 기자 기자
입력 1992-06-11 00:00
수정 1992-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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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중의원 국제평화협력특별위원회는 11일 참의원에서 넘어온 유엔평화유지활동(PKO)협력법안을 심의했으며 집권 자민당은 빠르면 이날중 PKO법안을 통과시킬 방침이다.

그러나 사회당·공산당등의 강력한 반발로 PKO법안의 중의원 특별위원회통과는 12일 이후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다나베 사회당위원장은 『자민당등의 국회운영은 의회민주주의를 사멸시키려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미야자와정권에대해 국민의 신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해 내각불신임안제출을 시사했다.

1992-06-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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