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O법 금명 중원통과/일 자민당 방침

PKO법 금명 중원통과/일 자민당 방침

이창순 기자 기자
입력 1992-06-11 00:00
수정 1992-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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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중의원 국제평화협력특별위원회는 11일 참의원에서 넘어온 유엔평화유지활동(PKO)협력법안을 심의했으며 집권 자민당은 빠르면 이날중 PKO법안을 통과시킬 방침이다.

그러나 사회당·공산당등의 강력한 반발로 PKO법안의 중의원 특별위원회통과는 12일 이후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경로당 회원 일동으로부터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노후화된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온 점에 대한 입주민들의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현진)와 경로당(회장 문정오) 회원들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본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어르신들의 복지 환경을 개선해 준 것에 입주민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작은 불편 하나라도 직접 현장에서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월계동을 비롯한 노원구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과 환경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thumbnail -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다나베 사회당위원장은 『자민당등의 국회운영은 의회민주주의를 사멸시키려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미야자와정권에대해 국민의 신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해 내각불신임안제출을 시사했다.

1992-06-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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