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 중의원 국제평화협력특별위원회는 11일 참의원에서 넘어온 유엔평화유지활동(PKO)협력법안을 심의했으며 집권 자민당은 빠르면 이날중 PKO법안을 통과시킬 방침이다.
그러나 사회당·공산당등의 강력한 반발로 PKO법안의 중의원 특별위원회통과는 12일 이후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다나베 사회당위원장은 『자민당등의 국회운영은 의회민주주의를 사멸시키려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미야자와정권에대해 국민의 신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해 내각불신임안제출을 시사했다.
그러나 사회당·공산당등의 강력한 반발로 PKO법안의 중의원 특별위원회통과는 12일 이후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다나베 사회당위원장은 『자민당등의 국회운영은 의회민주주의를 사멸시키려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미야자와정권에대해 국민의 신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해 내각불신임안제출을 시사했다.
1992-06-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