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동구기자】 계명대생 50여명은 지난달 26일 학생회관 화재사건으로 숨진 4명의 학우들에 대한 장례문제에 불만을 품고 8일 하오6시30분부터 총장실을 점거,이틀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숨진 학생들의 장례문제에 대해 ▲학생장으로 치러 줄 것▲장지를 학교내로 해줄 것 ▲추모비 건립 ▲유족에 대한 충분한 보상 등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숨진 학생들의 장례문제에 대해 ▲학생장으로 치러 줄 것▲장지를 학교내로 해줄 것 ▲추모비 건립 ▲유족에 대한 충분한 보상 등을 요구하고 있다.
1992-06-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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