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철강메이커에 의한 한국 상대 덤핑제소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한국 철강협회가 최근 이같은 움직임을 방지하기위한 필요한 조치를 요구하는 문서를 야이터 미대통령 고문에게 송부했다고 일 아사히(조일)신문이 9일 일본 철강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한국 철강협회는 문서에서 『한국으로부터 대미 철강 수출이 금년 3월까지 계속된 자율규제 범위의 70%정도밖에 미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지적,한국으로부터 대량수입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는 미메이커의 주장에 반론했다고 아사히 신문은 전했다.
한국 철강협회는 문서에서 『한국으로부터 대미 철강 수출이 금년 3월까지 계속된 자율규제 범위의 70%정도밖에 미치지 않는다』는 사실을 지적,한국으로부터 대량수입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는 미메이커의 주장에 반론했다고 아사히 신문은 전했다.
1992-06-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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