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률협 분석
섬유업체인 (주)백양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우량한 기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능률협회가 금융·보험업체를 제외한 5백57개 상장기업의 지난해 영업실적을 수익성과 안정성 등 19개 항목에 걸쳐 분석해 발표한 「92 상장기업 우량도분석 조사결과」에 따르면 백양은 내수시장의 호조 등에 힘입어 종합점수 84.69를 기록,지난해 4위에서 올해에는 1위의 우량업체로 선정됐다.
지난해 1위를 기록했던 중장비 도매업체 혜인은 2위로 한계단 내려섰으며 한국이동통신과 대한화섬·삼영전자 등이 각각 3,4,5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 10위권 내에 들었던 청호컴퓨터와 한일철강·신영·계양전기는 올해에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으며 태광산업과 한일시멘트·일양약품 등이 새롭게 10위권안에 진입했다.
동신주택과 대륭정밀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위권을 지켰다.
우량도 1백대 기업에 든 회사들을 업종별로 보면 조립금속·기계업종이 29개 업체로 가장 많았고 화학·섬유·고무·플라스틱 업종 22개,섬유·의복·가죽 업종 12개,제1차금속11개,종합건설 8개 업체 등이었다.
또 조사대상 기업의 총매출액 규모는 1백60조7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22.3% 늘어났으나 순이익은 11% 증가한 2조8천9백55억원에 그쳤다.
섬유업체인 (주)백양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우량한 기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능률협회가 금융·보험업체를 제외한 5백57개 상장기업의 지난해 영업실적을 수익성과 안정성 등 19개 항목에 걸쳐 분석해 발표한 「92 상장기업 우량도분석 조사결과」에 따르면 백양은 내수시장의 호조 등에 힘입어 종합점수 84.69를 기록,지난해 4위에서 올해에는 1위의 우량업체로 선정됐다.
지난해 1위를 기록했던 중장비 도매업체 혜인은 2위로 한계단 내려섰으며 한국이동통신과 대한화섬·삼영전자 등이 각각 3,4,5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 10위권 내에 들었던 청호컴퓨터와 한일철강·신영·계양전기는 올해에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으며 태광산업과 한일시멘트·일양약품 등이 새롭게 10위권안에 진입했다.
동신주택과 대륭정밀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위권을 지켰다.
우량도 1백대 기업에 든 회사들을 업종별로 보면 조립금속·기계업종이 29개 업체로 가장 많았고 화학·섬유·고무·플라스틱 업종 22개,섬유·의복·가죽 업종 12개,제1차금속11개,종합건설 8개 업체 등이었다.
또 조사대상 기업의 총매출액 규모는 1백60조7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22.3% 늘어났으나 순이익은 11% 증가한 2조8천9백55억원에 그쳤다.
1992-06-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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