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박성수기자】 전남 영암경찰서는 8일 신병치료를 위해 찾아온 40대 남자에게 안수기도를 한다며 집단폭행해 숨지게한 다미선교회 영암지부장 박홍순씨(31·전남 강진군 군동면 삼신리 397)와 전주지부 집사 임원석씨(43·전북 익산군 왕광면 구덕리 산29)등 2명에 대해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홍영준씨(24·전남 나주군 금천면 오강리)등 3명을 입건했다.
1992-06-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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