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부산시지부(지부장 차용범)등 단체도 이날 성명서를 내고 『경찰이 파출소직원과 사소한 시비를 벌인 현직기자 2명을 증거인멸및 도주등의 우려가 없는데도 불구,사전구속영장까지 발부받아 전격 구속한 것은 한국언론사상 초유의 언론탄압작태』라고 주장했다.
1992-06-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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