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는 오는 8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330의 주한 터키대사 관저를 공개경쟁입찰로 매각한다.
주공이 지난 73년 대지 2백50평에 연건평 1백67평규모의 2층 콘크리트 슬라브구조로 지어 주한터키대사 관저로 임대해주었던 이 건물은 최근 터키대사 관저가 이전하게 됨에 따라 매각케 된 것이다.
주공이 지난 73년 대지 2백50평에 연건평 1백67평규모의 2층 콘크리트 슬라브구조로 지어 주한터키대사 관저로 임대해주었던 이 건물은 최근 터키대사 관저가 이전하게 됨에 따라 매각케 된 것이다.
1992-06-0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