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풍 1군사령관/선굵고 책임감 강한 작전통

조남풍 1군사령관/선굵고 책임감 강한 작전통

입력 1992-06-05 00:00
수정 1992-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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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생도시절부터 모범생으로 대장진급시까지 선두를 지켜온 작전통.

91년 서울에서 열린 제15차 「태평양지역육군관리세미나」를 훌륭히 치러내 군사외교에도 큰 역할을 했다.

교육사령관 재임시에는 새로운 합참출범에 따른 국군의 교리와 작전규범을 발전시켰다.

육사시절 럭비선수로 활약했으며 선이 굵고 책임감이 강하고 부하들에게 자상한 성품.취미는 스포츠.

이대 정외과출신의 부인 이선우여사(50)와의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1992-06-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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