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은 2일 남북상호사찰이실시되기전에는 대북관계개선이 이뤄질 수 없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사찰이 조속히 실시될 수 있도록 공동대응키로 했다.
일·북한수교회담 일본측 수석대표인 나카히라 노보루(중평립)일본외무성본부대사는 이날상오 외무부에서 노창희외무차관과 만나 남북고위급회담과 일·북한수교회담의진전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이같이 합의했다.
일·북한수교회담 일본측 수석대표인 나카히라 노보루(중평립)일본외무성본부대사는 이날상오 외무부에서 노창희외무차관과 만나 남북고위급회담과 일·북한수교회담의진전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이같이 합의했다.
1992-06-0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