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신괄시했다/30대 이웃노파 살해 박성수 기자 기자 입력 1992-06-01 00:00 수정 1992-06-0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6/01/19920601017004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광주=박성수기자】 전남 장흥경찰서는 31일 평소 자신을 괄시했다며 이웃집 할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유승철씨(31·장흥군 부산면 내안리)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6-0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