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지난 90년 9월 이후 개장한 12개 신규 골프장 회원권에대한 기준시가를 6월1일자로 고시했다.
신규 골프장회원권 기준시가는 경기도 여주군의 「클럽 700」골프장이 6천3백만원으로 가장 비싸고 충북 중원군의 「충주」골프장은 1천3백만원으로 가장 낮다.
이번에 고시된 기준시가는 실제 회원권 가격의 90%수준으로 6월1일 이후 양도 또는 상속·증여분부터 과세의 기준이 된다.
이로써 기준시가가 고시된 골프장은 기존 38개를 합쳐 모두 50개이며 「서울」골프장 회원권이 1억4천5백만원으로 기준시가가 가장 높다.
국세청은 이와함께 골프장 회원권의 양도시 양도차익을 원칙적으로 기준시가에 의해 계산하고 취득시 기준시가가 없는 경우 종전에는 양도일 기준으로 취득가액을 환산했으나 앞으로는 최초 고시일 기준(소득세법 시행규칙 제56조의 5 제13항)으로 계산하기로 했다.
신규 골프장회원권 기준시가는 경기도 여주군의 「클럽 700」골프장이 6천3백만원으로 가장 비싸고 충북 중원군의 「충주」골프장은 1천3백만원으로 가장 낮다.
이번에 고시된 기준시가는 실제 회원권 가격의 90%수준으로 6월1일 이후 양도 또는 상속·증여분부터 과세의 기준이 된다.
이로써 기준시가가 고시된 골프장은 기존 38개를 합쳐 모두 50개이며 「서울」골프장 회원권이 1억4천5백만원으로 기준시가가 가장 높다.
국세청은 이와함께 골프장 회원권의 양도시 양도차익을 원칙적으로 기준시가에 의해 계산하고 취득시 기준시가가 없는 경우 종전에는 양도일 기준으로 취득가액을 환산했으나 앞으로는 최초 고시일 기준(소득세법 시행규칙 제56조의 5 제13항)으로 계산하기로 했다.
1992-05-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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